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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가운수색자95 (203.♡.71.16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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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대체공휴일에 (백수라 무의미함)대낮부터 동생한테 끌려가서클라이밍장 오픈런했다 ;;​​​​​하지만 조댕이가 문제다홀드에 긁힐까봐 무섭다는 동생에게나는 아닌데? 했다가 턱 시원하게 긁어먹음홀드가 사포재질이라 대애박 아팠다​​​​​그리고 또 로제마라샹궈 ㅋ넌 레전드야​​​​​어깨부상으로 운동도 휴회했겠다본격 취준에 들어간 3월 ...고심해서 고르다보니 지원을 많이 못 했지만그마저도 면접 제의가 안 와서 약간 정병옴​​​​​(빼꼼)​​​​​그래서 비쁠 친구들과 서로를 감시하는온라인 스터디를 종종했다​​​​​대바늘도 틈틈이 ✌️​​​​​테오 미용하고 돌아오는 길그림자도 땡글땡글 긔엽긔​​​​​하지만 빡빡이가 되;몸에 비해 머리가 너무 커서 수정 요청했어야 했는데새로 간 미용실에서 테오 겨드랑이에 빵꾸를 냈다(미용비 면제받음)픽업 가자마자 사장님이 따발총 쏘듯 사죄하시는 바람에 내가 말할 기회가 없어서그냥 저렇게 .. 대두로 마무리 하게됨;​​​​​날씨 너무 좋아서 *갑분분*갑자기 분갈이 분위기​​​​​훠우 튼실하네 ㅋ뿌리 화분이 멋있네 ㅋ나의 공간에 와서 적응을 잘 하는 모습에고맙고 대견하고 흑흑 감동이야​​​​​웅크리고 안 나오는 웅카리나;;분갈이 한지 몇 개월 안된 것 같은데꽉 껴서 화분 뿌실 뻔 했다​​​​​졸라 거대하고자세 너무 귀여운데​​​​​분갈이 완료 ~ ​​​​​​​​​몸 빡빡이 되면 좋은 점핏이 이뻐진다 ㅋ그럼 뭐하죠 옷 입는걸 싫어하는데​​​​​​​​​​귀여워 접히는 목살​​​​​귀여워 얼룩 젤리곰​​​​​내 안약통 베고 잠드심;이상한 행동 하는 게 가끔 고양이 같다​​​​​듣는 고양이 : ???​​​​​ㅋㅋㅋㅋㅋㅋㅋ불쌍하고 아련한 핑크 몸뚱이 ㅠ​​​​​아람언니 청첩장 받는 날 ☺️잉트리 삼형제 분양 완료셋 중에 하나는 살겠지싶어 세마리 보냄슨;​​​​​~ 아람언니 코스 ~맛난거 먹기 &gt술 곁드리기 &gt베라로 마무리두쫀쿠룩 입고 베라 두쫀쿠 먹음​​​​​​귀여워​​​​​~ 월간일기 속 식물코너 ~식물들이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있어요​​​데카리아 파주출장샵 마다가스카리엔시스​​존버는 승리한다이름도 어려운 데카리아 마다가스카리엔시스집에 온지 1년만에 생명 활동을 했다이정도면 기다려준 나 자신에게 리스펙​​​​​알비시마와 그 애기들겨울에 뿌린 씨앗인데도 잘 커줘서 고맙습니다​​​​​오른쪽 어깨 낫고 복귀하자마자 왼쪽 어깨아파서 휴회 갈김크로스핏 뻐큐​​​​​몇트만에 성공한 대바늘 비니성공이라 하기엔.. 중간에 코가 늘었지만흐린눈하고 걍 모아서 떠버림 ;;근데 덤벙거리다 바늘 빠져서 심장마비 올 뻔 했는데​​​​​그걸 다 주워준 갓 지수;;나새끼 인복 미쳤죠황지수님 당신은 단연 뜨개의 신 이고나의 목숨을 건진 황지저수임​​​​​돼지는 명언을 남기고 킹돼지가 되었다​​​​​ 토요뜨개클럽 오픈 ​​​​​​수다 떨다가 갑자기 한 명이 대답 안 해도자연스럽게 이해 해주는 뜨개클럽​​​​​우여곡절 끝에 비니를 완성했는데요코 모으면서 실을 꽉 쪼매지 않았더니구멍이 너무 커서 못 쓰게 되었습니다중간부터 느낌이 이상했지만완성하면 괜찮아 질 줄 알았어​​​​​유행하는 프롬픝느좋강쥐 개테오​​​​​드디어 플분 탈출한다완전 취저 화분 샵을 찾아서질렀습니다 화분을. 많이.​​​​​근데 분갈이 무서워서 귀찮아서이렇게 넣어놓고 한동안 방치​​​​​와중에 꽃은 이쁘죠​​​​​무계획 첫 출근 ㅎㄷㄷ ;;표정은 웃고있지만 막상 출근하려니까내가 이걸 왜 한다고 나댔을까 ㅇㅈㄹ​​​​​임시 스태프증 헉헉식집사로 느끼는 식물의 매력과판매자로 어필해야하는 식물의 매력이 달라서당황스러웠던 첫 출근​​​​​매장 뒤에 와서 밥 구걸하는 겸딩이도 있음​​​​​츄르만 먹고 냉정하게 가버리는 야옹;사장님한테 밥이랑 간식 얻어먹으면서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냉정냥​​​​​첫 날이라 긴장을 너무 많이한 나머지손님들만 째려보다 왔지만알바 기념으로 화분 구매 ..​​​​​그런 나를 위로해주는 건앙상 불쌍 애잔 가련한 테오​​​​​애기잘께요..ㅠ​​​​​애초에 가던 병원 갈 걸.. 몇 푼 아끼려고 한의원 갔다가돈만 더 쓰고 어깨만 더 아프고​​​​​큐티레드뽀의 전리품 ㅋ출장 또 가라 ㅜ​​​​​매국노 파주출장샵 박조은​​​​​취미를 살려서 취업해보려 했으나 실패 !가스라이팅에 취약한 나를 후려치지 못한 당신.. 더욱 노력하세요 !명대사 : 이직한 느낌은 낼 수 있으니까~​​​​​대신에 쇼룸가서 뽐뿌만 잔뜩 ..☺️올 겨울에는 그럴싸한 옷 하나 떠보겠다​​​​​내 추천으로 용꼬리산 헝헝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으로 식쇼하면 낮은 확률로 화분없이 오는데하필 그런 화원이 걸려버림분갈이 다 해놓고 식물 뭔지 물어보는 사장님이 웃포;​​​​​~ 취준정병 치료하는 법 ~​​​​​주말에 사온 화분 쓰고싶어서 드릉드릉하다가날씨 좋은날 후다닥 옮겨줫다​​​비포 / 에프터​​진짜 마니 콧다 잉트리 너어...거의 4배 된 듯...​​​​​분갈이 참견(犬)​​​​​왜 가만히 있는데 바부야ㅠㅋㅋ​​​​​ㅎㄷㄷ 내가 가진 최고가 식물의 분갈이심장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마음으로 진행했으나손놀림은 의사놀이 하는 7세인게 함정​​​​​멋지다 내새꾸 ㅎㄷㄷ평생 함께하자​​​​​한밤의 존잼 컨텐츠음주운전인가 어케 저기에 갖다 박지​​​​​다음 뜨개 레스고묵혀놨던 소프트 린넨으로 반팔 니트 간다​​​​​벌써 벅꽃이 피는군요저 이제 니트 시작하는데요 ...​​​​​날씨 조은날은 모다? 강제산책갑작스러운 외출이 달갑지 않은 갱얼지보상은 껌 하나 드릴게요 ~​​​​​코바늘 뜨다가 빡쳐서 구석에 박아놓은 합사실들도대바늘로 뜨면 코스터 뚝딱ㅋ​​​​​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지분도 없으면서 블로그 쓰라고 닥달하길래 만들어줌테오랑 깅즈현 손절했다고 합니다​​​​​테오 :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그 누나 피곤했었어​​​​​개노답으로 자라나는 잉트리 아가들을 위해화분 소ㅑ핑함부동산이 없어서 식물을 못 늘리니까화분 사기 시작하는거 소름​​​​​불필요한 부분이 많아서쩡이만 잘라서 저장하려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절묘해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대문에 약속 있는 김에궁금했던 종로 꽃 시장에 가보았습니다​​​​​의외로 눈에 익은 식물들이 많았슨 가격은 엑스플랜트랑 비슷했으나뇌에 힘 빡주고 파주출장샵 식쇼 참았다;​​​​​동대문에서 유명한 가게 들려서 하나쓱 구매희정언니도 여기서 실구경하다가얼떨결에 뜨개 입문함 ㅋ_ㅋ​​​​​동대문하면 모다? 어묵 ㅋ간만에 먹으니 더 맛있잖아;​​​​​그리고 카페가서 각자 열뜨 히정언니는 내 기대보다는 잘 떴고예상만큼 어버버했다​나는 뒤에 약속이 있어서 떠나고둘이 맛있는 곱창 먹었다는 비극적 엔딩​​​​​굿모닝 애기~​​​​​무계획 2주차조금씩 적응하는 중 ^^,,,​​​​​2주차부터는 놀러간다고 생각하니까마음이 편해지고 몸도 편해짐 ~첫날은 진짜 집가자마자 기절했는데이때부턴 여유가 생겼고요 ✌️​​​​​꽇 이쁘게 핀 우리집 포에티다무계획에서 일하면서 느낀건;공부해가면서 찬찬히 늘려갈걸 후회했다그리고 그 후회 중 하나는 이 포에티다임ㅠ​​​​​​​​뿌리가 가득차서 화분의 흙이 넘친다..더이상 회피 할 수 없는 지점이 와서또 분갈이​분갈이가 은근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한 번에 많이 못하고한달 내내 여러차례 걸쳐서 했다​​​​​뿌리 탈출​​​​​죄송 끊어먹었어요 ;​​​​​덴시도 뿌리 꽉꽉 찼네( 이렇게 하나하나 감상하고 사진 찍느라 지치는 걸지도... )​​​​​​잉트리 농장도 정리해서 다시 심어줬다 ..졸라 힘들어 다신 파종 안함 ...​​​​​친구 중에 임보 가있는 우리 안쩡 소식언니가 빨리 데려올게 좀만 기다려 ~!​​​​​행잉팟 필요해서 남는 실로 후딱 떠벌임나름 밑바닥에 거치대도 있다 ㅋ​​​​​잎이 시원치 않게 나는 트립리네르비아짤없이 가지치기​​​​​졸귀 강아지 프롬픝​​​​​침대 + 뜨개 + 강쥐 =행복​​​​​소매분리하고 나서 죽어도 안 자라는 편물대박 지루해서 한번에 4단 이상을 못 뜸​​​​​갑자기 또 테무쇼핑라벨이랑 뜨개 용품 소소하게 지름​​​​​크으 존귀 뜨개템 zip초록색 단수카운터 사려고 얼마나 기다렸는가테무는 원하는 제품 있으면 바로 사야됨 ;​​​​​음 ~ 존맛샤로수길 맛집 +1​​​​​보영이네 모여서 분갈이하고떡볶이 조지고 빙수 조짐 ㅋ​​​​​그리고 보앵이 남자 친구분이랑 넷이보드게임방 가서 조낸 파주출장샵 달렸다이긴게 뿌듯해서 사진 찍을랬는데바아로 판 엎어버리는 깅즈현 인성​​​​​샴푸 감사욘 ㅋ : 샴푸 안 감사욘ㅋ​​​​​벅꽇 폈다내 처지가 좋지 않은데 날만 좋으면두배 세배 네배 백배 우울해지는 공식​​​​​그런 나를 끌어올려주는건 !!!우리 가나디 !!!!​​​​​무계획 3주차여기엔 개 믓진 오베사가 있다우리집 오베사가 이만해지려면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3주차도 무사히 종료사장님은 정말 내가 기대한 만큼 좋은 분이시고같이 일하는 스탭 응니도 넘 좋음 ..살어리 살어리랏다 파주에 살어리랗다 ....​​​​인터넷에서 본 웃긴짤;​​​​​일년에 몇 없는 날씨 좋은 날취직하면 이제 이런 날도 없을텐데 싶어서테오데리고 산책 고고​​​​​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끌려나와서 불만족스런 띠오​​​​​하지만 중간중간 이렇게 웃는거보면테오도 좋아하는거겠지..?​​​​​​​​​​​내가 작업해준 로고로 만든 스티커호주에 있는 민정언니에게 연락이 왔따나는 더는 호주에 안 살지만 나의 작품만은 호주에 살게 되었다며 ㅋㅋㅋ내가 살던 브런즈윅 근처라 더 기분이 이상했숑​​​​​하지만 이젠 내겐 책임질 한 생명이 있따​​​​​아.. 아니 졸라 많은 생명이 있다분갈이 몇차야 이게한달내내 분갈이만 했니​​​​​죽음의 문턱을 밟고 돌아온 대창진주도이렇게나 뿌리를 많이 냈어요​​​​​​​(흘깃)​​​​​감기조심하세요​​​​​회사 생활에 지친 예돌이갑자기 고기 쏜다해서 헐레벌떡 튀어나감​​​​​내가 살아생전 예돌이에게 고기도 얻어먹고..한예서 당신을 나의 찐친으로 임명합니다(원래도 찐친이었음)​​​​​​마무리는 베스킨 라빈스 ㅋ아람언니때매 중독됨슨;​​​​​자존감이라고 존재하지 않는 취준생을 위한 응원인데 꼭 즈같이 응원하는 김지아니;;;(츤츤)​​​​​또 산책이젠 익숙해졌나베 ㅋ​​​​​바깥 공기 즐길 줄 아는 강쥐 ㅋ하지만 이것도 잠깐날씨 안 좋아져서 산책 못 함​​​​​산책 후에는 예서가 사다준 팔도 라볶이 먹어줌이게 요즘 핫하다는 잇템이라고 ㅋ​​​​​산책에 지치신 아조씨;​​​​​운동도 파주출장샵 안 가고 취준으로 채워가는 나날스터디카페 좋네​​​​​그러다 어느날은내스끼 꽁꽁 말아놓고 외출하기​​​​​영화보러 용산왔는데메가커피 새로 열어서 커피 천원 ㅋ 개이득 ㅋ​​​​​지수가 아이맥스 예매해줘서무려 용아맥으로 헤일메리를 보고 왔다ㅎㄷㄷ 용아맥의 위엄​​​​​중간까지는 식상해서 시큰둥했는데막판에 폭풍 감동으로 울컥했다SF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했네 ..​영화관에 나와서부터 후유증 씨게 와서뜨개랑 아이패드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왔는데영화 끝나고 바로 집에 갔다 ;;​​​​​근데 라이언고슬링 안경 삐뚤게 써서자꾸 휴고 생각남;;​​​​​아무리 힘들어도집 가기 전에 고어플랜트 구경은 필수 ㅋ아니 인트리 꽃 봉우리가 이렇게 촘촘할 수 있다고?아니 오니소갈룸이 이렇게 커질 수 있는거라고?​​​​​우리집 오니소갈룸은 작은것만 바글바글인데;;​​​​​하앙 진짜 데려오고 싶었는데선인장연쇄킬러인 나에게 2만원은 에바임​​​​​하지만 더 비싼 난봉옥은 샀고요;;오늘 고어플랜트를 들린 이유였다​​​​​작은 누나 얼굴 배고 자는 싸가지없는 강쥐​​​​​주말 알바를 멀리 다니다보니1시간 ~ 30분 일찍 도착해서차에서 그림 그리고 뜨개를 뜹니다​​​​​나의 한마디는 ;바로 전날 난봉옥 샀는데..​​​​​이때부터였나요ㅋ저의 능력이 발휘된 것이ㅋ비교적 가격이 낮은 유묘를 담당하면서판매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여전히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인 고양이​​​​​굿밤 / 굿모닝 강쥐​​​​​2월에 찍은거 드디어 올라왔다 !!인터뷰는 숏폼으로 계속 올라오는 중;​​​​​ㅋㅋㅋㅋㅋㅋㅋ​​​​​3월의 마지막은 분갈이로 ^^,,,왜냐면 고어플랜트가서 아이스크림콘 화분 샀거든요오베사 부부에게 찰떡쿵야 ;​​​한달내내 운동도 못 안 가고본격적으로 취업준비했던 3월일자리는 많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없어서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압박감이 심했다​그래도 새로 아르바이트 하면서세일즈라는 것도 해보고식집사로 경험치도 많이 늘고,또 테오와 보내는 시간도 늘어서마음 한켠은 충만해졌던 한 달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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