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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산책갑작스러운 외출이 달갑지 않은 갱얼지보상은 껌 하나 드릴게요 ~코바늘 뜨다가 빡쳐서 구석에 박아놓은 합사실들도대바늘로 뜨면 코스터 뚝딱ㅋ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지분도 없으면서 블로그 쓰라고 닥달하길래 만들어줌테오랑 깅즈현 손절했다고 합니다테오 :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그 누나 피곤했었어개노답으로 자라나는 잉트리 아가들을 위해화분 소ㅑ핑함부동산이 없어서 식물을 못 늘리니까화분 사기 시작하는거 소름불필요한 부분이 많아서쩡이만 잘라서 저장하려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절묘해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대문에 약속 있는 김에궁금했던 종로 꽃 시장에 가보았습니다의외로 눈에 익은 식물들이 많았슨 가격은 엑스플랜트랑 비슷했으나뇌에 힘 빡주고 파주출장샵 식쇼 참았다;동대문에서 유명한 가게 들려서 하나쓱 구매희정언니도 여기서 실구경하다가얼떨결에 뜨개 입문함 ㅋ_ㅋ동대문하면 모다? 어묵 ㅋ간만에 먹으니 더 맛있잖아;그리고 카페가서 각자 열뜨 히정언니는 내 기대보다는 잘 떴고예상만큼 어버버했다나는 뒤에 약속이 있어서 떠나고둘이 맛있는 곱창 먹었다는 비극적 엔딩굿모닝 애기~무계획 2주차조금씩 적응하는 중 ^^,,,2주차부터는 놀러간다고 생각하니까마음이 편해지고 몸도 편해짐 ~첫날은 진짜 집가자마자 기절했는데이때부턴 여유가 생겼고요 ✌️꽇 이쁘게 핀 우리집 포에티다무계획에서 일하면서 느낀건;공부해가면서 찬찬히 늘려갈걸 후회했다그리고 그 후회 중 하나는 이 포에티다임ㅠ뿌리가 가득차서 화분의 흙이 넘친다..더이상 회피 할 수 없는 지점이 와서또 분갈이분갈이가 은근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한 번에 많이 못하고한달 내내 여러차례 걸쳐서 했다뿌리 탈출죄송 끊어먹었어요 ;덴시도 뿌리 꽉꽉 찼네( 이렇게 하나하나 감상하고 사진 찍느라 지치는 걸지도... )잉트리 농장도 정리해서 다시 심어줬다 ..졸라 힘들어 다신 파종 안함 ...친구 중에 임보 가있는 우리 안쩡 소식언니가 빨리 데려올게 좀만 기다려 ~!행잉팟 필요해서 남는 실로 후딱 떠벌임나름 밑바닥에 거치대도 있다 ㅋ잎이 시원치 않게 나는 트립리네르비아짤없이 가지치기졸귀 강아지 프롬픝침대 + 뜨개 + 강쥐 =행복소매분리하고 나서 죽어도 안 자라는 편물대박 지루해서 한번에 4단 이상을 못 뜸갑자기 또 테무쇼핑라벨이랑 뜨개 용품 소소하게 지름크으 존귀 뜨개템 zip초록색 단수카운터 사려고 얼마나 기다렸는가테무는 원하는 제품 있으면 바로 사야됨 ;음 ~ 존맛샤로수길 맛집 +1보영이네 모여서 분갈이하고떡볶이 조지고 빙수 조짐 ㅋ그리고 보앵이 남자 친구분이랑 넷이보드게임방 가서 조낸 파주출장샵 달렸다이긴게 뿌듯해서 사진 찍을랬는데바아로 판 엎어버리는 깅즈현 인성샴푸 감사욘 ㅋ : 샴푸 안 감사욘ㅋ벅꽇 폈다내 처지가 좋지 않은데 날만 좋으면두배 세배 네배 백배 우울해지는 공식그런 나를 끌어올려주는건 !!!우리 가나디 !!!!무계획 3주차여기엔 개 믓진 오베사가 있다우리집 오베사가 이만해지려면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3주차도 무사히 종료사장님은 정말 내가 기대한 만큼 좋은 분이시고같이 일하는 스탭 응니도 넘 좋음 ..살어리 살어리랏다 파주에 살어리랗다 ....인터넷에서 본 웃긴짤;일년에 몇 없는 날씨 좋은 날취직하면 이제 이런 날도 없을텐데 싶어서테오데리고 산책 고고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끌려나와서 불만족스런 띠오하지만 중간중간 이렇게 웃는거보면테오도 좋아하는거겠지..?내가 작업해준 로고로 만든 스티커호주에 있는 민정언니에게 연락이 왔따나는 더는 호주에 안 살지만 나의 작품만은 호주에 살게 되었다며 ㅋㅋㅋ내가 살던 브런즈윅 근처라 더 기분이 이상했숑하지만 이젠 내겐 책임질 한 생명이 있따아.. 아니 졸라 많은 생명이 있다분갈이 몇차야 이게한달내내 분갈이만 했니죽음의 문턱을 밟고 돌아온 대창진주도이렇게나 뿌리를 많이 냈어요(흘깃)감기조심하세요회사 생활에 지친 예돌이갑자기 고기 쏜다해서 헐레벌떡 튀어나감내가 살아생전 예돌이에게 고기도 얻어먹고..한예서 당신을 나의 찐친으로 임명합니다(원래도 찐친이었음)마무리는 베스킨 라빈스 ㅋ아람언니때매 중독됨슨;자존감이라고 존재하지 않는 취준생을 위한 응원인데 꼭 즈같이 응원하는 김지아니;;;(츤츤)또 산책이젠 익숙해졌나베 ㅋ바깥 공기 즐길 줄 아는 강쥐 ㅋ하지만 이것도 잠깐날씨 안 좋아져서 산책 못 함산책 후에는 예서가 사다준 팔도 라볶이 먹어줌이게 요즘 핫하다는 잇템이라고 ㅋ산책에 지치신 아조씨;운동도 파주출장샵 안 가고 취준으로 채워가는 나날스터디카페 좋네그러다 어느날은내스끼 꽁꽁 말아놓고 외출하기영화보러 용산왔는데메가커피 새로 열어서 커피 천원 ㅋ 개이득 ㅋ지수가 아이맥스 예매해줘서무려 용아맥으로 헤일메리를 보고 왔다ㅎㄷㄷ 용아맥의 위엄중간까지는 식상해서 시큰둥했는데막판에 폭풍 감동으로 울컥했다SF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했네 ..영화관에 나와서부터 후유증 씨게 와서뜨개랑 아이패드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왔는데영화 끝나고 바로 집에 갔다 ;;근데 라이언고슬링 안경 삐뚤게 써서자꾸 휴고 생각남;;아무리 힘들어도집 가기 전에 고어플랜트 구경은 필수 ㅋ아니 인트리 꽃 봉우리가 이렇게 촘촘할 수 있다고?아니 오니소갈룸이 이렇게 커질 수 있는거라고?우리집 오니소갈룸은 작은것만 바글바글인데;;하앙 진짜 데려오고 싶었는데선인장연쇄킬러인 나에게 2만원은 에바임하지만 더 비싼 난봉옥은 샀고요;;오늘 고어플랜트를 들린 이유였다작은 누나 얼굴 배고 자는 싸가지없는 강쥐주말 알바를 멀리 다니다보니1시간 ~ 30분 일찍 도착해서차에서 그림 그리고 뜨개를 뜹니다나의 한마디는 ;바로 전날 난봉옥 샀는데..이때부터였나요ㅋ저의 능력이 발휘된 것이ㅋ비교적 가격이 낮은 유묘를 담당하면서판매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여전히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인 고양이굿밤 / 굿모닝 강쥐2월에 찍은거 드디어 올라왔다 !!인터뷰는 숏폼으로 계속 올라오는 중;ㅋㅋㅋㅋㅋㅋㅋ3월의 마지막은 분갈이로 ^^,,,왜냐면 고어플랜트가서 아이스크림콘 화분 샀거든요오베사 부부에게 찰떡쿵야 ;한달내내 운동도 못 안 가고본격적으로 취업준비했던 3월일자리는 많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없어서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압박감이 심했다그래도 새로 아르바이트 하면서세일즈라는 것도 해보고식집사로 경험치도 많이 늘고,또 테오와 보내는 시간도 늘어서마음 한켠은 충만해졌던 한 달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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